​한인분들과 

타지로 오게 된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그리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유학을 오게 됩니다. 신문과 뉴스에서 나오는 캐나다의 학교들은 강압적이고 주입식인 한국 학교들과는 달리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비칩니다. 하지만 과연 한국 학생들도 캐너디언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게 될까요?

많은 학교는 한국 학생들과 영어가 서툰 학생들을 위해 ESL (English as Second Language)이라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모든 학교와 학생들에게 보장되진 않습니다. 특히 작은 학교들이나 카톨릭 학교들은 영어가 미숙한 아이들을 따로 맡아 ESL을 다른 수업들과 병행하게 도와줄 교사들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유학생과 이민자가 많지 않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학교들은 더욱더 ESL을 제공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케런은 캐나다에서 갓 도착해 적응하기 시작한 학생들과 가족들을 많이 봐왔고, 그들과 오랜 시간 동안 일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튜터, 그리고 코치로서 일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유학생이 돈을 내고 다니는 학교에 투자하고 있는 만큼 대가에 알맞은 교육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거나 영어가 아직 버거운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과 상담을 요청하지 못하고, 오히려 아이들에게 번역까지 부담하게 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부닥쳐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은 부담감을 견디지 못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없게 되거나 부모님들과 갈등이 쌓이게 되는 걸 빈번하게 보았습니다.

 

케런이 한인 가족들과 소통을 한 결과, 아이에게 투자할 의지만으로 언어의 장벽과 옆에 있어 줄 수 없는 현실을 극복하지 못하는 부모님들을 도와줄 방법은, 영어 선생님뿐만이 아닌 대변인, 상담자, 그리고 코치 역할을 해주는 법밖에 없었습니다. 케런은 아이들의 학교로 가 아이에게 더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고, 아이들의 영어뿐만 아니라 자신감, 성격, 그리고 습관까지 상담해주었습니다. 그 결과 아이들이 적응을 더 잘하고 부모님들과도 소통을 원활하게 하게 되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민, 그리고 유학생활은 복잡해질 수 있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고 헤맬 때가 있습니다. 도움을 청하는 것이 그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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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Keskinen Life Coaching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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